뉴스특보
-

울산시, 전국체전 관계자회의 개최
제86회 전국체전 관계자 회의가 오늘(7\/14)과 내일 이틀동안 문화관광부와 대한체육회, 경기단체 관게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열리게 됩니다. 회의 첫날인 오늘(7\/14)은 대한체육회의 대회 운영계획 보고에 이어 울산시의 체전 준비상황과 선수단 숙소배정 등에 대한 점검이 있게 되며, 내일은 종합운동장과...
최익선 2005년 07월 14일 -

가짜 세금계산서 수수 집중단속
울산지역 세무서들이 가짜 세금계산서를 사고 파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울산세무서와 동울산 세무서는 올해 부가 가치세 확정신고기간 동안 가짜 세금 계산서를 만들어 판매하는 행위와 가짜 세금계산서를 산 사업자들을 가려내 세금을 추징하고 사법 당국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세무서는 가짜 세금계산서...
2005년 07월 14일 -

교육감 선거 내일(오늘) 후보등록
울산광역시 교육감 선거가 오는 25일 실시되는 가운데 내일(7\/15)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 선거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선거는 최만규 현 교육감을 비롯해 노옥희,김석기,최봉길 교육위원, 서길정 전 울산여중 교장 등 5명이 이미 출사표를 던진 상태입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9일과 22일 두차례에 걸쳐 ...
2005년 07월 14일 -

울산시 2005 오사카 투어 엑스포 참가
울산과 부산, 경남 등이 참여하고 있는 동남권관광협의회가 2005 오사카 투어 엑스포에 참가합니다. 울산시는 일본의 대형 관광박람회인 2005 오사카 투어 엑스포에 동남권 관광협의회가 공동 홍보관을 설치해 국내외 여행업계 등을 대상으로 3개 시.도의 관광상품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 오사카 투어...
조창래 2005년 07월 14일 -

주민따로 다리따로
◀ANC▶ 비가 조금만와도 건널 다리가 없어 주민들이 고립되는 마을이 있는가 하면 필요도 없는 다리가 세워져 예산이 낭비되는 곳이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지난 11일 50mm 안팎의 비에도 속수무책으로 잠겨버린 북구 천곡동의 속시미굡니다. 한 노인이 바지를 걷어올린채 범람하는 하천을 건너다...
서하경 2005년 07월 14일 -

(뺑소니범) 설 곳이 없다
◀ANC▶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뺑소니 용의자를 택시기사가 추격전 끝에 붙잡았습니다. 이처럼 용감한 시민들과 경찰의 최첨단 수사 기법 때문에 뺑소니 검거율이 9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자전거가 승용차가 들이받혀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어젯밤 10시50분쯤 교회 예배를 마치고 ...
유영재 2005년 07월 14일 -

EEZ 조업선 피랍방지 교육 강화
신풍호 사태에 이어 최근 한국어선이 일본 순시선에 나포돼 벌금을 납부하고 풀려나는 등 어선나포가 잇따르면서 울산해양경찰서는 EEZ 침범조업 방지교육을 출항신고 때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그동안 어민들을 일정한 장소에 모이게 하여 교육을 했지만, 효율적인 예방교육을 위해 출항직전에 실시하기로 했다고 ...
유영재 2005년 07월 14일 -

음주사망 뺑소니, 택시기사 붙잡아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뺑소니 차량을 택시기사가 추격해 붙잡았습니다. 어젯밤(7\/14) 10시50분쯤 울주군 청량면 삼남리 청량치안센터 앞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던 32살 조모씨가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 남자를 뒤에서 들이받은 뒤 그대로 달아나던 것을 이를 목격한 택시기사 김모씨가 추격해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
유영재 2005년 07월 14일 -

교사 방학연수 봉사활동 의무화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0일부터 각급 학교들이 방학에 들어가는 가운데 교사들의 연수에 봉사활동을 의무화하도록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다음달 20일까지 울산교육연수원 에서 실시되는 각종 교사연수에 봉사활동 4시간을 의무화하도록 하고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도록 했습니다.\/\/\/
2005년 07월 14일 -

데스크-울산]신고 무시 경찰 맞아?
◀ANC▶ 성추행 피해를 다급히 신고한 여성에게 경찰이 "어떻게 할까요?"라고 한가롭게 되묻는다면, 어떻겠습니까? 범죄 피해자들에게 5분안에 다가가겠다는 경찰의 다짐, 그 실상을 보시죠.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어제 저녁 6시 18분.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가 112신고센터로 걸려옵니다. ◀SYN▶"아 여기...
200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