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뺑소니 차량을
택시기사가 추격해 붙잡았습니다.
어젯밤(7\/14) 10시50분쯤 울주군 청량면 삼남리
청량치안센터 앞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던 32살 조모씨가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 남자를
뒤에서 들이받은 뒤 그대로 달아나던 것을
이를 목격한 택시기사 김모씨가 추격해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 조씨는 혈중알콜농도
0.206%의 만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현재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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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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