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회 전국체전 관계자 회의가 오늘(7\/14)과
내일 이틀동안 문화관광부와 대한체육회,
경기단체 관게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열리게 됩니다.
회의 첫날인 오늘(7\/14)은 대한체육회의
대회 운영계획 보고에 이어 울산시의 체전 준비상황과 선수단 숙소배정 등에 대한 점검이 있게 되며, 내일은 종합운동장과 문수국제양궁장,
수영장 등의 경기장을 둘러보게 됩니다.
올해 전국체전은 오는 10월14일부터 20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과 문수경기장 등 울산시와 인근 62개 경기장에서 41개 종목에 걸쳐 치러지며, 선수와 임원 3만여명이 참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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