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호 사태에 이어 최근 한국어선이
일본 순시선에 나포돼 벌금을 납부하고
풀려나는 등 어선나포가 잇따르면서
울산해양경찰서는 EEZ 침범조업 방지교육을
출항신고 때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그동안 어민들을 일정한 장소에
모이게 하여 교육을 했지만, 효율적인
예방교육을 위해 출항직전에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선이 일본에
피랍된 사례가 해마다 10여척이 넘으며,
신풍호 사태처럼 외교적인 문제도 종종
발생할 수 있다며 예방을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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