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역세권에 혁신도시 건설 주장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이 들어서는 역세권에 혁신도시를 건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 삼남면 발전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울산역세권 혁신도시 유치위원회는 지난 2일 울산이전이 확정된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석유공사, 에너지 관리공단 등 4개 기관을 방문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고속철 울산역이 들어서는 역...
이상욱 2005년 08월 07일 -

최근 3년간 80명 교사 교단떠나
최근 3년간 울산지역의 교사 80명이 여러가지 사정으로 교단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3년 30명, 지난해 31명, 그리고 올들어 지금까지 19명 등 모두 80명이 교단을 떠났습니다. 시교육청은 40-50대 교사가 가장 많고 젊은 교사들은 타지역 임용고시 합격으로 이동한 경우가 있으나 구...
2005년 08월 07일 -

절세하려면 증빙서류 챙겨라
◀ANC▶ 울산 남구가 주택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양도소득세가 실거래가로 부과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실거래가로 부과되는 세금 범위가 점차 확대될 예정인데 절세를 하려면 대비가 필요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양도소득세가 실거래가로 부과되면 집을 팔았을 때 계약서뿐만 아니라 샀을 때 계약...
홍상순 2005년 08월 07일 -

무더위속 행락인파 절정
울산지방 오늘(8\/6) 낮 최고기온이 32.7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계속됐습니다. 휴가철을 맞아 울산인근 진하해수욕장등 해변과 계곡에는 행락객이 몰려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 인파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볐습니다. 오늘밤부터 모레까지 북상하는 제9호 태풍 맛사의 간접 영향으로 울산지방에도 해안가를 중심으로...
서하경 2005년 08월 06일 -

공공도서관 영화행사 풍성
여름방학을 맞아 공공도서관에서 무료 영화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산지역 4개 도서관은 여름방학기간인 8월 한달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을 상대로 작품성 있는 우수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중부도서관은 오늘(8\/6)부터 남극일기와 니모를 찾아서, 말아톤 등이 매주 주말 오후2시에 상영하...
서하경 2005년 08월 06일 -

울산항에 일본 호화유람선 입항
10년만에 처음으로 외국의 호화 유람선이 울산항에 입항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2일 울산항 8부두에 일본의 호화 유람선 니폰 마루호가 일본인 관광객 290명을 태우고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니폰 마루호는 2만 2천톤급에 선실 184개를 갖춘 호화유람선으로, 일본측에서 경주를 당일에 관광할 수 있도...
서하경 2005년 08월 06일 -

돼지. 닭고기 값 내림세로 돌아서
계속 오름세를 보이던 돼지와 닭고기값이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최근 산지 돼지고기 경매 가격은 1kg에 3,500원으로 최고 시세를 보였던 지난 6월 중순에 비해 천원 가량 내렸습니다. 또 닭고기 가격도 생닭 851g에 4,730원으로 지난주보다 170원이 내렸습니다. 이 같은 내림세는 돼지는 공급 물량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
2005년 08월 06일 -

대한민국 안전대상 접수
소방방재청과 경향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제 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후보자 신청이 오늘(8\/5)부터 접수됩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다음달말까지 대한민국 안전대상 신청서류가 접수되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올 연말 수상자가 결정됩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신청서와 기업소개서,공적조서 ...
이상욱 2005년 08월 06일 -

부주의 속에 우울증 앓던 주부 자살
◀ANC▶ 우울증을 앓던 30대 주부가 경찰과 주민들의 부주의속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자살소동을 벌이다 구조됐지만, 경찰이 보호자를 데려오는 사이 홀로 방치된 상태에서 다시 강에 뛰어든것입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어제(8\/5) 밤 10시쯤 태화강 대밭 강가에서 39살 김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서하경 2005년 08월 06일 -

바가지..관광객 돌아선다
◀ANC▶ 피서철 바가지 요금이 극성입니다. 멀리서 찾아온 관광객들도 어처구니 없는 바가지 요금에 좋지 않은 인상을 갖고 울산을 다시 찾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피서철을 맞아 사람들로 북적이는 해변가. 길게 늘어선 파라솔이 목 좋고 시원한 자리를 모두 차지해 버렸습니...
2005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