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울산지역의 교사 80명이
여러가지 사정으로
교단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3년 30명, 지난해 31명,
그리고 올들어 지금까지 19명 등
모두 80명이 교단을 떠났습니다.
시교육청은 40-50대 교사가 가장 많고
젊은 교사들은 타지역 임용고시 합격으로
이동한 경우가 있으나 구체적인 사유는
분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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