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늘(8\/6) 낮 최고기온이
32.7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계속됐습니다.
휴가철을 맞아 울산인근 진하해수욕장등
해변과 계곡에는 행락객이 몰려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 인파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볐습니다.
오늘밤부터 모레까지 북상하는 제9호 태풍
맛사의 간접 영향으로 울산지방에도
해안가를 중심으로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8\/7)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23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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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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