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처음으로 외국의 호화 유람선이
울산항에 입항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2일
울산항 8부두에 일본의 호화 유람선
니폰 마루호가 일본인 관광객 290명을 태우고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니폰 마루호는 2만 2천톤급에
선실 184개를 갖춘 호화유람선으로,
일본측에서 경주를 당일에 관광할 수 있도록
울산항에 입항 허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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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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