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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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다람쥐 4형제(마산)
◀ANC▶ 민족의 명산 금강산, 그곳엔 야생동물들이 마음껏 뛰노는 천국이기도 합니다. 마산mbc 취재진이 금강산의 다람쥐 4형제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김 현 기자. ◀END▶ ◀VCR▶ 금강산 4대 절경으로 꼽히는 구룡폭포. 관광객들로 붐비는 산책로에 갑자기 다람쥐 4형제가 나타났습니다. 20여cm의 앙증맞은 체구에 ...
2006년 05월 08일 -

오늘 어버이날
◀ANC▶ 어버이 날을 맞아 103세 어머니와 1급 장애인 아내를 26년동안 돌봐온 중구 반구동에 사는 60대 아들이 국민훈장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어버이날 모습을 서하경기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환갑을 훌쩍 넘긴 67살 조용준씨. 주름진 손에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쥐고 103살 어머니를 찾았습니다. ◀SYN▶...
서하경 2006년 05월 08일 -

울산 앞바다 수질 전국 하위권
국립 수산 과학원이 전국 25개 주요 해역의 화학적 산소 요구량을 조사한 결과 울산 앞바다는 리터당 1.5mg으로 수질이 전국에서 하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강원도 동해안이 1등급인 리터당 1mg 이하를 기록했고, 울산은 부산, 인천과 함께 2등급을, 마산과 진해는 전국에서 수질이 가장 나쁜 3...
설태주 2006년 05월 08일 -

전국 공무원노조 울산시청 집회
전국공무원노조는 오늘(5\/8)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정부에 대해 공무원노조를 자진탈퇴라는 부당한 직무명령을 철회하고 노조활동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공노는 또 공무원 노조의 합법노조 전환을 위한 각종 추진지침 철회와 부당노동행위 중단, ILO 권고 이행 등을 요구했습니다. 전공노는 ...
최익선 2006년 05월 08일 -

흐린 날씨 속에 낮최고 18.8도
오늘(5\/8)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8도로 예년보다 높았지만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도나 낮은 18.8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5\/9)도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오늘과 비슷한 13도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
이돈욱 2006년 05월 08일 -

혁신도시 추가 관련기관 유치시급-네트
◀ANC▶ 석유공사와 근로복지공단 등 울산으로 이전하는 11개 공공기관과 산.학.연 도시연계발전을 위해서는 추가로 관련 기관 유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이전 공공기관은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근로복지공단,산업안전공단, 산재의료관리원 등 11개며 ...
2006년 05월 08일 -

부산-북한 합작 애니메이션(부산)
◀ANC▶ 영화도시 부산의 홍보 캐릭터가 주인공인 만화영화를 부산과 북한이 공동제작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만화영화 제작능력은 어느 정돈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박상규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SYN▶ "노는게 제일 좋아..." 꼬마 펭귄이 친구들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내용의 ...
2006년 05월 08일 -

고입.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달 초 실시한 올해 고입.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울산시 교육청과 강남.강북 교육청 게시판을 통해 오늘(5\/8)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고입의 경우 모두 136명이 응시해 95명이, 고졸의 경우 653명이 응시해 321명이 각각 합격했으며, 고입 검정고시에 응시한 57살 홍말정씨가 최고령, 13살 허...
이상욱 2006년 05월 08일 -

유조차 넘어져 도로에 기름유출
오늘(5\/9) 오전 11시 30분쯤 온산읍 처용리 성진지오텍 앞 도로에서 33살 박모씨가 몰던 2.5톤 유조차가 넘어지면서 도로에 500리터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방제작업을 벌여 별다른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처리 과정에서 도로가 1시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커브길에서 과속...
이돈욱 2006년 05월 08일 -

부인과 말다툼하다 자기집에 방화
오늘(5\/8)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48살 이모씨가 부인과 말다툼 끝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소방서 추산 천이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꺼졌습니다. 경찰은 직업이 없는 이씨가 술을 마시고 부인과 말다툼을 하다 부인이 잔소리를 한다며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이씨에 대해 방화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
이돈욱 2006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