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9) 오전 11시 30분쯤 온산읍 처용리
성진지오텍 앞 도로에서 33살 박모씨가 몰던
2.5톤 유조차가 넘어지면서 도로에 500리터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방제작업을 벌여
별다른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처리 과정에서
도로가 1시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커브길에서 과속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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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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