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수산 과학원이 전국 25개 주요 해역의 화학적 산소 요구량을 조사한 결과 울산
앞바다는 리터당 1.5mg으로 수질이 전국에서
하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강원도 동해안이 1등급인 리터당 1mg 이하를 기록했고, 울산은 부산, 인천과 함께 2등급을, 마산과 진해는 전국에서 수질이 가장 나쁜 3등급을 기록했습니다.
이와관련해 정부는 내년부터 마산 해역에 대해 우선적으로 연안오염 총량 관리제를 실시하고
점차 적용지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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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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