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8)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48살 이모씨가 부인과 말다툼 끝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소방서 추산 천이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꺼졌습니다.
경찰은 직업이 없는 이씨가 술을 마시고
부인과 말다툼을 하다 부인이 잔소리를 한다며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이씨에 대해
방화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남부소방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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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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