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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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성 파도로 수산물 2억5천만 원 피해
지난달 24일 울산 앞바다에서 일어난 너울성 파도로 2억 5천만 원의 수산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해양청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너울성 파도로 전파된 어선이 4척, 정치망과 구획 어업장 파손이 23곳 등으로 모두 27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지자체별로는 동구가 1억3천만 원으로 가장 큰 피해...
설태주 2006년 11월 06일 -

(R)기업 부산 유치에 팔 걷었지만...
◀ANC▶ 부산을 떠나는 기업이 늘어나자 부산시가 기업유치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산업용지를 우선분양하고 유치 대상 기업을 직접 방문해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지난 97년 이후 한해 평균 230여개의 기업이 부산을 떠나고 있습니다 반면 부산으로 들어오는 제조업체는 한해 평...
2006년 11월 06일 -

실업고 특성화 고교로 전환
◀ANC▶ 울산지역 12개 실업계 고등학교를 명문특성화 고등학교로 개편하기 위해 울산시 교육청이 철도청 등 관련기관과 협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12개 실업계 고등학교를 명문 특성화 고등학교로 개편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공고는 로봇특...
2006년 11월 06일 -

회귀 연어 불법어획 단속
태화강으로 회귀하고 있는 연어에 대한 불법어획을 막기 위해, 단속반이 편성돼 오늘(11\/6)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단속반은 태화강을 돌며 불법 어구를 동원해 연어를 잡는 사람들을 적발해 사안에 따라 검찰에 고발하거나 과태료 처분 등을 내릴 예정입니다. 태화강 연어는 지난 천970년대부터 사라졌다가 지난 2003...
홍상순 2006년 11월 06일 -

주봉현 정무 부시장 뉴스 대담
◀ANC▶ 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이 취임 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울산지역 현안과 사정을 파악하는데 주력했다고 하는데 어떤 시정 계획을 수립하고 계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이 자리에 주봉현 정무 부시장이 나와 계십니다. ◀END▶ -------------------------------------------- 질문 1> 부시장님 안녕하십...
최익선 2006년 11월 06일 -

영어 공교육강화 건의문 채택
◀ANC▶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한 건의문이 울산시교육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면서 울산시교육청이 후속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위원회가 본회의에서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한 건의문을 위원 7명의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울산시교육위원회는 건의문에서 영...
2006년 11월 06일 -

강동권 투자자 물색 아시아 홍보
북구 강동권 개발계획을 홍보하고 투자자를 발굴하기 위해, 울산시가 오늘(11\/6)부터 내일(11\/7)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6 아시아 태평양 국제관광투자에 참가해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내외 투자자와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울산시는 홍보부스를 만들어 강동 일대의 수려한 자...
홍상순 2006년 11월 06일 -

재건축 활기,전세대란 우려
◀ANC▶ 만세대 아파트로 불리는 동구 일산 아파트 재건축이 사업승인 단계에 접어들면서 지역 재건축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이뤄져 좋은 일이지만 갑자기 늘어날 전세 수요 때문에 전세대란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최근 아파트 재건축이 가능한 정비구역...
이상욱 2006년 11월 06일 -

울산교육연수원 반환 목소리 커져
대왕암 공원 안에 있는 울산교육연수원 부지를 시민 품으로 돌려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구의회와 동울산 포럼은 울산교육연수원 부지는 현재 시민 휴식공간이 아닌 교사와 교육청 간부들의 연수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시민 휴식공간으로 사용되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동구청와 동구문...
2006년 11월 06일 -

[울산고속도로]울산시 이관 절실
◀ANC▶ 건설된지 30년 이상된 고속도로에 대한 통행료 징수가 논란이 되자 건설교통부가 개선책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검토중입니다. 용역 결과에 따라서는 울산고속도로 관리권이 울산시로 이관돼 현재 무거와 범서 일대의 교통난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전망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건...
홍상순 2006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