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울산 앞바다에서 일어난
너울성 파도로 2억 5천만 원의 수산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해양청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너울성 파도로 전파된 어선이 4척,
정치망과 구획 어업장 파손이 23곳 등으로
모두 27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지자체별로는 동구가 1억3천만 원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편, 울산 해양청은 오늘(11\/6)부터 복구반을 편성해 피해 지역을 돌며, 어장 복구 등의
기술 지원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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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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