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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교육강화 건의문 채택

입력 2006-11-06 00:00:00 조회수 62

◀ANC▶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한 건의문이
울산시교육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면서
울산시교육청이 후속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위원회가 본회의에서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한 건의문을 위원 7명의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울산시교육위원회는 건의문에서 영어교육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것이 급선무라고 지적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중고교 영어교사들이 정규수업에 담임 업무까지 맡으면서 받아야하는 일과 후
영어연수는 참석율도 저조해 교사의 질을 높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도 후속대책에 들어가 산하
기관인 울산어학원에서 4주 이상 집중연수를
실시하고 결손수업은 기간제교사를 채용해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INT▶김영오 장학사 울산시 교육청

울산지역 중고교 영어교사는 640명으로
1주일에 1시간이상 영어로 말하는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들은 30%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히 원어민 영어교사 배치율은 전체학교의
3.6%인 17개 학교에 그치는 등 전국 최저수준에
머무르는 등 일선 학교 영어교육환경은
크게 뒤떨어져 있습니다.


영어 공교육강화를 위한 교육위원회 차원의
건의문이 채택됨에 따라 울산시 교육청은
후속대책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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