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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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오피스텔 기준시가 상승
울산지역 상가와 오피스텔의 기준시가가 내년에 각각 4.6%와 4.5%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이 고시한 내년도 기준시가 변경안에 따르면 울산지역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는 내년부터 각각 4.6%와 4.5% 오르며, 기준시가의 시가반영율도 내년부터 기존 70%에서 75%까지 확대됩니다. 이번에 고시된 기준시가는...
이상욱 2006년 11월 14일 -

경남은행,김장나누기 성금 2천만원 전달
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은 김장철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성금 2천만원을 오늘(11\/14)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성금을 여성단체협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며,협의회측은 김장김치 4천여포기를 담근 뒤 부자세대와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500여가구에 나눠줄 계획입니다.\/ (오후 3시,...
한동우 2006년 11월 14일 -

국제도시 발돋움
◀ANC▶ 박맹우 시장은 광역시 승격 10주년인 내년은 그동안 다져온 내실을 바탕으로 울산이 세계 경제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시장의 내년 시정연설의 주요내용을 한동우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박맹우 시장은 오늘(11\/14) 열린 시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
한동우 2006년 11월 14일 -

기업체 학교지원 편중
◀ANC▶ 울산시 교육청이 부족한 학교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해 기업체의 학교지원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지만 특정 학교에 편중돼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교직원 인건비가 70%를 넘는 재정난에 봉착한 울산시 교육청이 학교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해 각급 학교와 기업...
2006년 11월 14일 -

민노당, 여성과 복지에 맞춘 행정사무감사 예고
민주노동당 여성의원단은 오늘(11\/14) 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여성이 살고 싶은 울산만들기에 초첨을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 여성의원단은 울산의 여성 취업률이 43.7%로 전국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데다 대부분 비정규직으로 여성이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민...
옥민석 2006년 11월 14일 -

모비스,분위기 반전 노려
주전 양동근의 아시안 게임 대표팀 차출로 전력에 차질을 빚고 있는 울산 모비스가 약체 전자랜드와 SK를 제물로 연패탈출을 노립니다. 울산모비스는 오는 16일 부천에서 최약체 전자랜드와 원정경기를 가진 데 이어 주말인 오는 18일 SK를 홈으로 불러 2라운드 대반전을 시도합니다. 울산 모비스는 개막후 3연패후 4연승...
이상욱 2006년 11월 14일 -

민노총, 22일 전면파업 예고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1\/14) 오후 2시 민노총 사무실에서 총파업 돌입과 울산시민 동참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11\/15) 경고파업과 22일 전면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노총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총파업 찬반투표에서 70% 가까운 찬성률을 기록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
옥민석 2006년 11월 14일 -

내년은 "세계로 비상하는 획기적 전환점 될 것"
박맹우 시장은 광역시 승격 10주년인 내년은 그동안 다져온 내실을 바탕으로 역동의 산업수도 푸른 울산 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세계로 비상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오늘(11\/14) 열린 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내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글로벌 ...
한동우 2006년 11월 14일 -

울산 치안수요 현실화, 불법집회 엄단
이택순 경찰청장이 오늘(11\/14) 울산을 방문해, 치안수요를 감안해 내년까지 울산지역의 경찰인력수를 현실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택순 경찰청장은 울산은 경찰 1인당 6백명이 넘는 인원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어, 전국평균 5백 11명보다 훨씬 많다며 이를 현실화 하기 위한 방안을 찾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평화집...
2006년 11월 14일 -

교육위,교육청 인사행정 비판
울산시 교육위원회가 교육감 권한대행체제에서 무리한 인사행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임시회 행정질의를 통해 그동안 시 교육청 지방직 서기관이 국가직 서기관으로 승진해오던 기획관리국장 자리에 최근 중앙인사가 발령받아 내려온 것은 교육 공무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킨 일이라고 지적했습니...
200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