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광역시 승격 10주년인 내년은
그동안 다져온 내실을 바탕으로 역동의
산업수도 푸른 울산 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세계로 비상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오늘(11\/14) 열린 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내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글로벌
기업환경을 조성해 세계 경제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또 산업수도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아름답고 푸른 생태도시,사랑과 나눔이 넘치는
풍요로운 복지도시,행복한 문화도시 울산을
만들어가는데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의지를 천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