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양동근의 아시안 게임 대표팀 차출로
전력에 차질을 빚고 있는 울산 모비스가
약체 전자랜드와 SK를 제물로 연패탈출을
노립니다.
울산모비스는 오는 16일 부천에서 최약체
전자랜드와 원정경기를 가진 데 이어
주말인 오는 18일 SK를 홈으로 불러
2라운드 대반전을 시도합니다.
울산 모비스는 개막후 3연패후 4연승을
달리다가 최근 다시 연패에 빠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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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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