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여성의원단은 오늘(11\/14) 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여성이 살고 싶은 울산만들기에 초첨을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 여성의원단은 울산의 여성 취업률이 43.7%로 전국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데다 대부분 비정규직으로 여성이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민노당 여성의원단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여성이 일하고 싶은 울산과, 아이키우기 좋은 동네, 성폭력 없는 지역으로
정하고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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