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순 경찰청장이 오늘(11\/14) 울산을
방문해, 치안수요를 감안해 내년까지
울산지역의 경찰인력수를 현실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택순 경찰청장은 울산은 경찰 1인당 6백명이 넘는 인원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어, 전국평균
5백 11명보다 훨씬 많다며 이를 현실화 하기
위한 방안을 찾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평화집회는 모두 보장하겠지만,
불법집회의 경우에는 지금까지보다 훨씬 높은 강도로 대처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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