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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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 검사업체등 화재 잇따라
오늘(1\/25) 오후 4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울산공고 인근 모비파괴 검사업체 사무실에서 불이나 컴퓨터등 집기를 태우고 15분만에 꺼졌지만, 다행히 사무실내에 비파괴 검사 기기가 없어 방사능 유출등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건물에 사람들이 있었지만 대피했고 누전등의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담배불씨...
서하경 2007년 01월 25일 -

울산에는 눈 소식 없어
울산지방 오늘(1\/25)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졌지만 낮 최고기온이 12.4도까지 올라가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 중부와 호남지방등에 폭설이 예보된 가운데 울산지역에는 눈이나 비소식이 없다고 울산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구름이 조금 끼겠지만 눈이나 비...
이상욱 2007년 01월 25일 -

울산풍향계
◀ANC▶ 울산시의 이번 인사를 두고 울주군청 소속 직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주군이 여론의 반대를 무시하고 최고급 관용차를 계약해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번 울산시의 인사로 100여명이 자리를 옮겼지만 울산시와 울주군간의 인사 교류는 ...
조창래 2007년 01월 25일 -

울산시 6급이하 공무원 368명 인사
울산시는 오늘(1\/25) 6급이하 공무원 368명에 대해 승진과 전보 등의 후속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145명이 승진 또는 전보되고 218명이 울산시와 구.군간 교류를 통해 자리를 옮겼으며 특히 광역시 승격 이후 처음으로 구,군의 장기근속 기술직공무원의 교류인사가 대폭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이로써 앞서 ...
한동우 2007년 01월 25일 -

서울중앙지검 이영순 의원 기소 방침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지난 2005년 국정감사 때 행정기관의 보안시스템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경기도 파주시청 인터넷 사이트를 해킹하는 행위를 묵인한 혐의로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을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서면을 통해 이 의원측의 해명을 받아 본 뒤 해킹을 묵인한 혐의가 확인되면 불구속 기소할 방침...
조창래 2007년 01월 25일 -

시의회, 서남권 발전현황 비교견학
울산시 의회는 정부의 각종 국책사업이 편중되고 있는 서남해권의 발전 현황을 확인하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2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서남권 종합발전 계획에 따라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중인 전남 무안과 목포,신안 일대를 둘러 볼 계획입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견학에서 수집된 자료...
조창래 2007년 01월 24일 -

공정위,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공정거래위원회는 다음달 18일 설날을 앞두고 중소 하도급업체의 자금압박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역별로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고센터는 부산.울산권등 5개 권역별로 설치돼 다음달 15일까지 운영되며, 신고센터에 접수되는 불정정 거래 신고에 대해서는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 ...
이상욱 2007년 01월 24일 -

울산 정수장.수도꼭지 수질 양호
울산시는 오늘(1\/23) 가정 수도꼭지 100개를 대상으로 한 이번달 수질검사에서 모두 국내 먹는 물 수질기준과 세계보건기구 기준에 적합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00개의 가정 수도꼭지에 대해 잔류염소와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4개 항목을 조사했으나 모두 검출되지 않거나 검출되더라도 기준치 ...
최익선 2007년 01월 24일 -

농축산물 직판장 개설 조인체결
울주군과 울산원예농업협동조합은 오늘(1\/24)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농축산물 직판장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원예농업은 하나로마트 판매점에 지역농산물 매장을 확보하기로 했으며, 울주군은 지역농산물 생산시설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07년 01월 24일 -

대형선박 유치 위해 온산항 준설
수심이 얕아 대형 선박 입출항이 어려운 온산항 준설 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국비 30억 원을 들여 3월 말까지 현재 10 미터 정도인 온산항 수심을 12미터 이상이 되도록 준설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온산항은 수심이 얕아 3만톤급 이상 선박은 들어오지 못하고, 소형 선박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