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오후 4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울산공고 인근 모비파괴 검사업체 사무실에서 불이나 컴퓨터등 집기를 태우고 15분만에
꺼졌지만, 다행히 사무실내에 비파괴 검사
기기가 없어 방사능 유출등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건물에 사람들이 있었지만
대피했고 누전등의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담배불씨때문에 불이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늘(1\/25) 오후 4시 20분쯤에는
남구 신정 2동 47살 문모씨의 2층 주택에서
불이나 일층 대부분을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주인 문씨도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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