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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선박 유치 위해 온산항 준설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1-24 00:00:00 조회수 185

수심이 얕아 대형 선박 입출항이 어려운
온산항 준설 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국비 30억 원을 들여
3월 말까지 현재 10 미터 정도인 온산항 수심을
12미터 이상이 되도록 준설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온산항은 수심이 얕아 3만톤급 이상
선박은 들어오지 못하고, 소형 선박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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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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