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3) 가정 수도꼭지 100개를 대상으로 한 이번달 수질검사에서 모두 국내
먹는 물 수질기준과 세계보건기구 기준에 적합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00개의 가정 수도꼭지에
대해 잔류염소와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4개 항목을 조사했으나 모두 검출되지
않거나 검출되더라도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또 회야, 웅촌, 천상정수장 등 3개 정수장을 대상으로 한 55개 항목 조사에서도 미생물과
유해영향 무기물질, 유기물질 등이 모두
검출되지 않거나 기준치 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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