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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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영하 5도, 모레부터 평년 기온
오늘(2\/1)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3.9도에 머문 가운데 초속 5미터의 바람까지 불어 체감기온은 영상 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수은주가 영하 5도까지 떨어지며 이번 추위의 절정을 보이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6도까지 올라가 다소 추위가 누그러들겠으며,주말인 모레부터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
조창래 2007년 02월 01일 -

실버용품산업의 가능성은?(부산)
◀ANC▶ 노인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고령 친화용품, 이른바 실버용품으로 불리는 제품과 서비스의 산업화가 부산에서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전국 최초로 홍보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만들어진 주방입니다 앉아서 일할수 있도록 낮게 설계돼 있습니다...
2007년 02월 01일 -

셋째아 출산장려금 첫 지원대상자 확정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시책으로 올해부터 시행하는 셋째 자녀 이상 출산장려금 첫 지원 대상자가 확정됐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2\/1) 보람병원에서 지난달 17일 세째 여아를 출산한 북구 명촌동에 사는 이성민,임선 부부에게 출산장려금 3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1월 1일 이후에 태어난 셋...
조창래 2007년 02월 01일 -

울주군,여성태권도팀 창단 추진
울주군이 올해 안으로 여성 태권도 실업팀을 창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의 여성 태권도팀은 지도자와 선수 5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될 예정이고 울주군은 이를 위해 상반기에 운영규정 마련과 예산확보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이미 지난 2002년 지도자와 선수 등 7명으로 구성된 볼링실업팀을 창단해 운영중...
최익선 2007년 02월 01일 -

매립장 포화
◀ANC▶ 울산의 생활쓰레기 매립장이 거의 포화상태에 달해 내년이면 가동이 불가능할만큼 꽉 찼습니다.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를 분리 수거하지 않고 마구 내다버려 가뜩이나 부족한 매립 공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와 공사장 폐기물이 하루 ...
유영재 2007년 02월 01일 -

내일부터 성암매립장 반입 통제 강화
성암매립장으로 반입되는 폐기물량을 줄이기 위한 대책이 마련돼 내일(2\/1)부터 시행됩니다. 성암매립장측은 처리시설 확장공사가 끝나기 전에 매립장이 포화상태에 이를 수 있다며 재활용 가능 폐기물의 반입을 철저히 가려 차량 1대에서 5개 이상의 재활용 폐기물이 발견되면 반입을 금지시키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
조창래 2007년 02월 01일 -

근로계약 갱신거절은 해고아니다 판결
회사측이 특별한 이유없이 근로계약기간 연장을 거절하더라도 해고가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제1민사부는 오늘(2\/1) 울산시 북구 양정동 모 산업 소속 직원 38살 서 모씨가 근로 계약을 갱신하지 않아 부당해고 됐다며 제기한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근로계약 기간 갱신을 거절한 것을 해고로 볼 수 없다...
옥민석 2007년 02월 01일 -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추진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여건개선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제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천명수 의원 등 9명의 시의원이 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자전거 이용 시설의 설치 관리운영을 위해 전담부서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자전거 주차장 등 관련 시설 설치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시의회...
조창래 2007년 02월 01일 -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사망
어제(1\/31) 밤 10시 10분쯤 중구 복산동 복산성당앞에서 41살 송모씨가 길을 건너던중 23살 최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씨가 밤시간대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여부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7년 02월 01일 -

게임방 위조상품권 사용 늘어나
경품용 상품권 환전소 폐지와 지정 상품권 품귀현상을 빚으면서 위조 상품권을 사용하는 게임방 불법행위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30) 위조상품권을 게임기에 투입해 영업을 한 오락실 업주 47살 안모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남구 신정동에서 야마토 게임기 58...
서하경 200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