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용 상품권 환전소 폐지와 지정 상품권
품귀현상을 빚으면서 위조 상품권을 사용하는 게임방 불법행위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30) 위조상품권을
게임기에 투입해 영업을 한 오락실 업주 47살 안모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남구 신정동에서 야마토 게임기 58대를 운영하며 위조도서 상품권
6천860매를 손님들에게 경품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25일에는 위조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 남구 삼산동 성인오락실 업주 47살
김모씨가 경찰 단속에 적발돼 현금 428만원과 위조상품권 7천330매가 압수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