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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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유무역지역 지정 추진
◀ANC▶ 울산시가 첨단산업 육성과 외자유치 촉진을 위해 자유무역지역 지정 추진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산업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울산 신항만과 인접한 울주군 청량면 신산업단지 조성 예정지입니다. 울산시는 이곳 250여만제곱미...
한동우 2007년 02월 06일 -

[시청자시대]미디어로 여는 희망
◀ANC▶ 기술이 발달하면서 요즘은 누구나 손쉽게 영상매체를 접하고 있습니다. 저희 울산MBC도 시민 여러분의 영상교육을 위해 미디어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방학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캠프를 열었습니다. 시민기자 원정원 씨입니다. ◀VCR▶ 조용하던 시골 학교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
설태주 2007년 02월 06일 -

지능형교통체계 통행속도 향상 효과
ITS,즉 지능형교통체계 도입 이후 교통량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통행속도는 오히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 조사 결과 지난해 울산지역의 교통량은 ITS구축 이전인 지난 2천4년에 비해 1.8%가 늘어난 반면 평균 통행속도는 시간당 26킬로미터에서 29킬로미터로 11.5%가량 빨라졌습니다. 이는 ITS 도입에 따른...
한동우 2007년 02월 06일 -

유류 대금 받아 가로챈 30대 구속
울산지검은 오늘(2\/6) 계약한 유류 중 일부만 공급하고 대금을 받아 챙긴 37살 김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5년 8월 말 주유소 업주 45살 박모씨에게 정유사 가격보다 싸게 유류를 공급하겠다며 유류대금 4천여만원을 받은 뒤 2천300만원 상당의 유류만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옥민석 2007년 02월 06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조례안 등 심의
울산시의회는 오늘(2\/6) 제97회 임시회를 열어 울산시와 교육청의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시의회는 오는 14일까지 울산시와 울산시 교육청의 올해 업무보고를 듣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과 지역연안 관리 심의회 조례안, 주민감사청구 조례 개정안 등 7건의 조례안을 심의 의결할 예정...
조창래 2007년 02월 06일 -

울산 항만공사 자문위원회 열려(정오)
울산항만공사 설립이 올 7월로 다가온 가운데 항만공사 설립 자문위원 회의가 오늘(2\/5) 오후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립니다. 울산시와 해양청, 항만업계 등 각계 대표들이 참석하는 오늘 회의에서는 항만공사 설립 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수렴돼 공사 설립 업무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는 7월 5일 발...
설태주 2007년 02월 06일 -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감시활동 강화
울산시는 오늘(2\/5)부터 19일간 3단계로 나눠 환경배출업소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에 나섭니다. 중점 감시 대상은 공단주변 하천과 공장밀집 지역, 하수, 분뇨, 쓰레기 매립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환경 적색업체 등 입니다. 울산시는 설연휴전 16일까지는 배출업소 자율 점검 유도와 야간단속을 병행하고 설연휴 기간에는 ...
조창래 2007년 02월 06일 -

음주운전 특별단속 2천여명 적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말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기간동안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2천 92명이 음주단속에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천 925건에 비해 5.4% 늘어났으며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는 93건으로 22%가 증가했습니다. 음주운전 연령대는 30-40대 운전자가 전체의 72%인 천 470명으...
옥민석 2007년 02월 06일 -

심완구 전 시장 사면복권 청와대 건의
강길부의원과 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심완구 전 시장의 사면복권을 청와대에 건의해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강 의원과 송 위원장은 지난주 전해철 청와대 민정수석과 김성호 법무부장관을 만난데 이어 어제(2\/5) 이정호 시민사회수석 등을 만나 심완구 전 시장의 사면복권을 요청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 의원은 ...
조창래 2007년 02월 06일 -

경찰, 천700억대 사기사건 핵심 간부 검거에 주력
천700억원대 사기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방경찰청은 중국으로 도피한 회장 등 회사 핵심 간부 검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입건해 조사를 받고 있는 팀장급 피의자들도 상당한 피해를 입은 만큼, 회장과 이사 등 이번 사건의 핵심인물 검거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사기사건의 ...
옥민석 2007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