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부의원과 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심완구 전 시장의 사면복권을 청와대에 건의해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강 의원과 송 위원장은 지난주 전해철 청와대
민정수석과 김성호 법무부장관을 만난데 이어
어제(2\/5) 이정호 시민사회수석 등을 만나
심완구 전 시장의 사면복권을 요청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 의원은 심 전시장의 사면복권 문제는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110만
울산시민이 바라고 있다는 것을 대통령에게
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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