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5)부터 19일간 3단계로 나눠
환경배출업소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에 나섭니다.
중점 감시 대상은 공단주변 하천과 공장밀집
지역, 하수, 분뇨, 쓰레기 매립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환경 적색업체 등 입니다.
울산시는 설연휴전 16일까지는
배출업소 자율 점검 유도와 야간단속을
병행하고 설연휴 기간에는 오염 우려지역
순찰과 24시간 신고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설연휴 후 기간에는
중소업체의 방지시설 재가동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기 위해 기술지원
활동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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