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1) 밤 10시 10분쯤
중구 복산동 복산성당앞에서
41살 송모씨가 길을 건너던중
23살 최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씨가 밤시간대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여부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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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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