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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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 2015년 개통
◀ANC▶ 울산 경전철 사업의 기본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국비냐 민자냐 건설 방식 문제만 남았는데, 어떤 방식으로든 흑자를 볼 수 있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2천15년 개통을 목표로 한 울산 경전철 기본계획이 발표됐습니다. 당초 예비 타당성 조사 때 보다 개통 목표는 3년 늦춰...
조창래 2007년 04월 17일 -

울산기능경기 입상자 106명 선발
2007 울산시 기능경기대회 시상식이 오늘(4\/17) 오전 10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폴리메카닉스 부문에 출전한 현대정보과학고 박만성 군과 정보기술 부문 울산여상 이아름양 등이 금메달을 받는 등 37개 종목별 입상자 10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울산시 기능경기대회 직종별 입상자...
조창래 2007년 04월 17일 -

현대차, 장애인 위한 사랑의 동전 기부(그림O)
현대자동차 3공장 임직원들이 오늘(4\/17) 울산시 북구 종합사회복지관에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동전 7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전달된 성금은 지난 달 하순부터 3공장이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벌여 직원 3천여명에게 나눠준 저금통을 모아 마련됐습니다. 현대자동차 3공장은 성금 전달이 끝난 후 해밀 어린이집,...
이돈욱 2007년 04월 17일 -

일선 학교 경고처분 소폭 감소
지난해 울산시교육청의 일선 학교에 대한 감사에서 적발된 업무 잘못은 31건으로 지난 2004년보다 18% 감소했습니다. 울산시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된 업무 잘못은 수의 계약 체결 부당과 업무추진비 부적정 집행,학부모 민원 야기 등으로 관련자에 대해서는 경고 처분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2007년 04월 17일 -

시비 끝에 흉기 휘둘러 60대 숨져
어제(4\/16) 저녁 7시 20분쯤 언양읍 동부리 한 식당에서 43살 서모씨가 61살 주모씨와 다투던 중 흉기를 휘둘러 주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시던 서씨와 주씨와 시비를 벌이다 서씨가 자신의 얼굴에 상처를 낸 것에 격분해 주방에서 흉기를 가져와 주씨를 찔렀다는 식당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
최익선 2007년 04월 17일 -

울산혁신도시 보상공고
한국토지공사는 오늘(4\/17) 중구 우정동 일대 혁신도시 예정지구에 대한 토지보상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울산혁신도시 편입부지는 전체 84만6천평 가운데 국공유지를 제외한 76만7천평으로 다음달 1일까지 지주 열람과 이의 신청을 받고 다음달 말까지 감정 평가를 마무리한 뒤 6월부터 보상에 들어가 9월 착공될 계획입니...
최익선 2007년 04월 17일 -

울주군 아파트 공사장 옆 도로 균열
오늘(4\/17) 오전 11시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모 건설 아파트 건설현장 옆 이면도로가 길이 15m, 폭 7∼10㎝로 갈라지는 균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울주군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균열이 발생한 도로의 접근을 막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아파트 건설을 위해 터파기 공사를 진행하던 중...
옥민석 2007년 04월 17일 -

(R)전화금융사기 여전히 극성 (부산)
◀ANC▶ 전화금융사기가 점점 더 지능화되고 있습니다. 국세청 세금 환급이라는 수법이 잘 통하지 않자 이제는 신용카드 정보 누출 등 여러가지 방법들로 피해자들을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한 남성이 두리번거리며 조심스럽게 은행의 현금지급기 코너로 들어가더니 돈을 인출해 유유히 빠져나...
최익선 2007년 04월 17일 -

이병대 부산국세청장, 경제 활성화 세정지원
이병대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오늘(4\/17) 울산을 방문해 울산과 동울산세무서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성실납세자가 존경 받는 납세문화를 정착시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청장은 또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정 지원과 영세한 납세자를 배려할 수 있도록...
옥민석 2007년 04월 17일 -

교육청 공직기강 해이 심각 지적
일선 교육청을 상대로 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공무원들의 공직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사무감사에서 학년초 불법찬조금 모금과 부교재 채택, 수련활동 리베이트 수수관행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또 최근에 모 학교에서는 교장이 여교사를 성...
200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