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7) 오전 11시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모 건설 아파트 건설현장 옆 이면도로가 길이 15m, 폭 7∼10㎝로 갈라지는 균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울주군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균열이 발생한 도로의 접근을 막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아파트 건설을 위해 터파기 공사를 진행하던 중 최근 내린 비로 인해 도로에
균열이 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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