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6) 저녁 7시 20분쯤 언양읍 동부리
한 식당에서 43살 서모씨가 61살 주모씨와
다투던 중 흉기를 휘둘러 주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시던 서씨와 주씨와
시비를 벌이다 서씨가 자신의 얼굴에 상처를
낸 것에 격분해 주방에서 흉기를 가져와
주씨를 찔렀다는 식당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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