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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경전철 사업의 기본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국비냐 민자냐 건설 방식 문제만 남았는데,
어떤 방식으로든 흑자를 볼 수 있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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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15년 개통을 목표로 한 울산 경전철
기본계획이 발표됐습니다.
당초 예비 타당성 조사 때 보다 개통 목표는
3년 늦춰졌고, 사업비도 300억원 이상 늘어난
4천690억원으로 책정됐습니다.
대형 투자사업과의 중복을 피하고, 보다
철저한 사업계획을 위해섭니다.
그러나 막대한 사업비만 들고 정작 이용률이
저조할 경우에 대한 우려도 만만치 않습니다.
◀INT▶이재현 의원\/민주노동당
또 버스 등 대중교통 전체를 망라하는 종합
교통계획 수립의 필요성도 있습니다.
◀INT▶서정희 의원\/한나라당
◀INT▶박천동 의원\/한나라당
울산시는 국비 60%를 지원 받을 경우 800원,
민자를 유치해 건설할 경우 천100원의 요금만
받아도 흑자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버스와 경전철의 역할 분담 등 종합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NT▶정대경 건설교통국장\/ 울산시
◀S\/U▶울산시는 경전철 사업이 채산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이달중으로 건설교통부에
도시철도 기본계획 승인 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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