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오늘(4\/17) 중구 우정동 일대
혁신도시 예정지구에 대한 토지보상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울산혁신도시 편입부지는 전체 84만6천평
가운데 국공유지를 제외한 76만7천평으로
다음달 1일까지 지주 열람과 이의 신청을 받고 다음달 말까지 감정 평가를 마무리한 뒤
6월부터 보상에 들어가 9월 착공될 계획입니다.
울산혁신도시에는 2012년까지 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관리공단 등 에너지아 노동복지 기능군 중심의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하고 주변에 주거단지를 조성해 2020년까지 2만2천5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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