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3공장 임직원들이 오늘(4\/17)
울산시 북구 종합사회복지관에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동전 7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전달된 성금은 지난 달 하순부터 3공장이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벌여 직원
3천여명에게 나눠준 저금통을 모아
마련됐습니다.
현대자동차 3공장은 성금 전달이 끝난 후
해밀 어린이집, 울산장애인복지센터 등 장애인
사회복지시설에서 장애인 재활활동을 돕는 등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자동차에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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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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