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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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조난신호발생기 일제점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항에 입항하는 모든 국적선에 대해 내일(5\/16)부터 이번달말까지 자동 조난신호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해양청은 최근 중국 대련 해상에서 발생한 우리나라 화물선 충돌 침몰 사고에서 자동조난신호발생기가 작동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며국적선을 대상으로 자동조난신호기에...
옥민석 2007년 05월 16일 -

태화들 환경정비 나서
태화강 물축제를 앞두고 생태공원 2단계 조성부지인 중구 태화들에 대한 환경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3억원을 들여 태화들에 쌓여 있는 폐비닐과 콘크리트,각종 생활쓰레기 등 3천300여톤을 이달말까지 모두 수거하는 한편 앞으로 폐기물 투기나 경작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990여억원...
한동우 2007년 05월 16일 -

가스폭발 대형화재 가상훈련 실시
가스폭발로 인한 대형화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재난훈련이 오늘(5\/16) 오전 울주군 온산읍 에스오일 육상 출하장에서 실시됐습니다. 소방헬기와 화학소방차 등 60여대의 장비가 대거 투입된 오늘 훈련은 가스폭발과 함께 대형 화재가 발생해 130여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사고 수습과 복구에 중...
한동우 2007년 05월 16일 -

심야 택시기사 폭행 도주
오늘(5\/16) 새벽 4시 반쯤 남구 삼산동에서 택시를 타고 경주시 불국사 앞에서 내린 40대 남자 2명이 요금을 내지 않고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운전자 52살 김모씨에 따르면 술에 취한 승객들이 목적지인 불국사 앞에 다다르자 갑자기 요금을 못 주겠다며 자신을 마구 폭행한 뒤 달아났다고 말했습니...
설태주 2007년 05월 16일 -

태화강 랜드마크화
◀ANC▶ 울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개발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오늘(5\/16) 열린 랜드마크 개발 자문위원회 의견 수렴 결과 태화강 생태공원 조성을 확대해 상징물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우세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울산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무엇이 가장 좋을까? 자문위원들은 울산발전...
한동우 2007년 05월 16일 -

상하이 환경포럼서 울산환경개선사례 발표
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이 오늘(5\/16)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유엔환경회의가 주관하는 상하이 환경포럼 참석을 위해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주부시장은 이번 환경포럼에서 울산시의 환경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환경네트워크 구축 문제 등을 협의합니다. 이번 환경포럼에는 한국과 중국,일본 등 10개국의 환...
한동우 2007년 05월 16일 -

내일 오전까지 5-10mm 비
오늘(5\/16)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이 시각 현재 4밀리미터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5에서 10밀리미터 가량 더 내린 뒤 내일(5\/17) 오전쯤 개이겠습니다.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저녁 7시를 기해 풍랑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여서, 강풍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
유영재 2007년 05월 16일 -

철도 터널공사장 소음,진동 피해 배상
철도 터널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힌 건설사에 대해 천2백여만원을 배상하라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남구 선암동 동해남부선 상개터널 공사 인근 주민들이 건설사를 상대로 낸 분쟁조정 신청에서 터널 공사장 소음이 78데시벨로 기준치 70데시벨을 넘어 ...
최익선 2007년 05월 16일 -

주택가 무허가 게임장 적발
남부경찰서는 오늘(5\/16) 주택가에 무허가 게임장을 차려놓고 영업을 해온 26살 김모씨에 대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4일부터 남구 무거동 주택가에 게임장을 차린 뒤 회원제로 무허가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게임장 출입문에 ...
설태주 2007년 05월 16일 -

지역 어음부도율 상승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3%로 전달에 비해 0.06% 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10억 8천만원으로 전달의 4억 2천만원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부도 사유는 예금부족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무거래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상욱 200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