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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랜드마크화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5-16 00:00:00 조회수 63

◀ANC▶
울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개발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오늘(5\/16) 열린 랜드마크 개발 자문위원회
의견 수렴 결과 태화강 생태공원 조성을 확대해 상징물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우세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울산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무엇이
가장 좋을까?

자문위원들은 울산발전연구원이 제시한
9개 시설물 가운데 기존 태화강 생태공원에
앞으로 설치될 자연사 박물관과 물환경관,
태화루,인도교 등을 연계한 환경수변형
랜드마크 개발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울산의 젖줄인 태화강이 친환경 생태도시의
이미지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데다 현안
사업과도 연계돼 있어 실현가능성이 높다는 게 이유입니다

울산대공원내 전망타워 설치와 언양읍성 복원 등의 방안도 상징성 면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예산 확보가 쉽지 않아 실현가능성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제기됐습니다.

◀INT▶

이 밖에 삼산쓰레기 매립장 공원화 사업과
시립박물관 건립 등은 랜드마크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당초 타워 건립 등 대형사업을
염두에 두고 시작됐던 랜드마크 개발계획이
결국 추진중인 현안사업에 의미만 부여하는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아 변죽만 울린게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S\/U)울산시는 조만간 시정조정위원회를 열어
랜드마크 개발사업의 우선순위와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향을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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