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물축제를 앞두고 생태공원 2단계
조성부지인 중구 태화들에 대한 환경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3억원을 들여 태화들에 쌓여 있는
폐비닐과 콘크리트,각종 생활쓰레기 등
3천300여톤을 이달말까지 모두 수거하는 한편
앞으로 폐기물 투기나 경작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990여억원을 투입해 올연말까지
태화들 부지와 지장물에 대한 보상을 완료한 뒤
이 곳을 자연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