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3%로 전달에 비해 0.06%
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10억 8천만원으로 전달의 4억 2천만원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부도 사유는 예금부족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무거래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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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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