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6) 새벽 4시 반쯤 남구 삼산동에서
택시를 타고 경주시 불국사 앞에서 내린 40대 남자 2명이 요금을 내지 않고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운전자 52살 김모씨에 따르면 술에 취한
승객들이 목적지인 불국사 앞에 다다르자
갑자기 요금을 못 주겠다며 자신을 마구 폭행한 뒤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이 두사람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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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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