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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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교육감 예비후보 토론회
울산MBC 교육감 예비후보 토론회가 내일(10\/21) 오전 7시10분부터 140분간 생방송으로 열립니다. 내일 토론회에는 예비후보로 등록했거나 조만간 등록할 예정인 이덕출,최쌍형,김상만, 김복만,정찬모 등 5명이 출연해 각 후보들의 교육 정책과 철학 등을 분석합니다. 한편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조광제 후보도 오는...
조창래 2007년 10월 20일 -

수잔 페테르센 이틀째 선두 지켜
마우나오션 골프장에서 열리고 있는 LPGA 대회 이틀째인 오늘(10\/20) 노르웨이의 수잔 페테르센이 2언더 파를 추가해 합계 5언더 파로 이틀째 선두를 이어갔습니다. 어제 이븐파에 그쳤던 지은희는 오늘 4언더파를 몰아치며 선두 페테르센과 한타차 2위로 올라서 내일 우승컵을 놓고 격돌하게 됐습니다. 한편 세계랭킹 1...
조창래 2007년 10월 20일 -

부지매수 의무와 학교부지 해제는 별개
남구 옥동 가칭 격동중학교 부지에 대해 울산시 교육청이 이를 곧바로 매수해야 할 법적의무가 없다는 판결이 나온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부지 해제 문제와는 별개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 2천2년 유한주택 주식회사가 아파트 건립사업 승인 조건으로 중학교 부지를 사들여 교육청에 매수를 주장하고 ...
2007년 10월 20일 -

경기 회복세 속 소규모 창업 늘어
최근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울산지역에도 소규모 창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신설법인 수는 지난 8월 47개, 지난달 54개 등으로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창업 법인 가운데 자본금이 2억원을 넘는 법인은 8개에 그친 반면 5천만원 이하의 소규모 법인은 모두 2...
한동우 2007년 10월 20일 -

야생동물 농작물피해보상 조례제정
울주군 지역에서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에 피해를 볼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피해 보상 조례안을 제정해 통과시켰으며 보상대상은 피해면적 330제곱미터이상, 피해액수 10만원 이상입니다. 이에 따라 곡물과 채소,과일 등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2007년 10월 20일 -

태양광으로 학교 에너지 절약
울주군 범서읍의 범서초등학교가 태양광을 이용해 다양한 에너지 절약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범서초등교는 19일 7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교내 연못의 물을 순환시키기 위해 가동하는 펌프에 필요한 전기를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범서초등학교는 빠르면 올해안으로 울산시 교육청과 ...
최익선 2007년 10월 20일 -

불고기축제 개막
◀ANC▶ 울산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인 봉계한우 불고기축제가 오늘(10\/19) 개막해 사흘간의 축제 일정이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소의 영혼을 기리고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천도제가 거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천999년부터 시작된 봉계 한우고기 축제가 천도제를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
2007년 10월 20일 -

(R)미 영사관 9년만에 문열었지만...
◀ANC▶ 미국 영사관이 오늘(19일\/어제) 부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폐쇄된지 9년여만에 재개관하는 것인데 문화교류,정보제공 등을 담당하지만 예전처럼 비자발급은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경찰청 옆 한 오피스텔... 건물 한켠 사무실에 미국영사관이 들어섰습니다 보안검색대가 입...
최익선 2007년 10월 20일 -

봉계 한우불고기축제 오늘(10\/19) 개막
울산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인 봉계 한우 불고기축제가 오늘(10\/19) 봉계 체육공원에서 천도제를 시작으로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계속됩니다. 울주군은 축제기간 두동면 봉계리 일원의 불고기 음식점 49곳이 모두 영업을 중단하고 축제 행사장에서 불고기를 판매하고,음식점 주차장을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
2007년 10월 19일 -

지역균형발전 협의체 천만인 서명운동
수도권 집중화를 반대하며 지역 균형발전을 촉구하기 위해 결성된 지역 균형발전 협의체가 지난 7월부터 두달동안 천만인 서명운동을 벌여 목표보다 훨씬 많은 천 119만명이 서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균형발전협의체는 짧은 기간이지만 울산서만 43만7천명이 서명하는 등 비수도권 지역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
이상욱 2007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