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나오션 골프장에서 열리고 있는
LPGA 대회 이틀째인 오늘(10\/20) 노르웨이의
수잔 페테르센이 2언더 파를 추가해 합계
5언더 파로 이틀째 선두를 이어갔습니다.
어제 이븐파에 그쳤던 지은희는 오늘
4언더파를 몰아치며 선두 페테르센과 한타차
2위로 올라서 내일 우승컵을 놓고 격돌하게
됐습니다.
한편 세계랭킹 1위 오초아는 3오버파,
박세리는 4오버파에 그쳤으며, 강한 바람과
갑자기 뚝 떨어진 수은주 탓에 선수와 갤러리
고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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