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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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모비스 내일 개막전
지난 시즌 우승팀 울산 모비스 프로농구단이 내일(10\/18) 오후 7시 동천체육관에서 대구 오리온스와 2007-2008시즌 공식 개막전을 가집니다. 개막 경기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식전행사는 지난시즌 통합우승 영상 등이 상영되고 세계역도선수권 3연패의 주인공인 장미란 선수가 시구를 합니다. 한편 이번 시즌 모...
조창래 2007년 10월 18일 -

(R) 문화계소식
◀ANC▶ 결혼부터 노년기까지 부부의 인생살이를 보여주며 결혼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주는 독특한 뮤지컬 I DO I DO가 공연됩니다. 이밖에 시립무용단의 정기공연 등 볼만한 문화계소식 이돈욱기자입니다. ◀END▶ ◀VCR▶ 1966년 브로드웨이에서 첫 공연을 가진 후 40년 넘게 전세계에서 인기리에 공연 되고 있는 뮤...
이돈욱 2007년 10월 18일 -

교육청, 비정규직 천622명 정규직 전환
울산시 교육청이 각급 학교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근로자 2천600여명 가운데 61%인 천622명에 대해 정규직 근로자인 무기계약 근로자로 전환했습니다.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는 영양사와 조리사, 사무.행정보조원, 교무보조원 등으로 올해 5월말 기준으로 2년 이상 상시적,지속적 업무에 종사한 근로자들입니다...
조창래 2007년 10월 18일 -

실업률 2개월 연속 감소세
올 하반기들어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실업률은 지난 7월 2.8%를 고비로, 8월 2.6%, 9월 2.3%로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실업자 수도 지난 7월 만5천명에서 지난달에는 만2천명선으로 줄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취업자 수는 51만 5천명으로 지난 5월이후 5개...
한동우 2007년 10월 18일 -

폐수처리공장 폭발 2명 중화상
오늘(10\/18) 오전 11시5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폐수처리업체인 선경워텍의 폐수 저장탱크에서 폭발 사고가 나 근로자 48살 김모씨 등 2명이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저장탱크 옆에서 배관 용접작업을 하다 용접 불티가 폐수 저장탱크 상부에 고여 있던 가연성 가스에 닿...
조창래 2007년 10월 18일 -

(R) [하늘공원] 주민숙원사업 난항
◀ANC▶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이 오는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하늘공원이 들어서는 해당 지역에 여러가지 인센티브 사업을 약속했는데 각종 난관에 부딪혀 지지부진합니다. 유영재 ◀END▶ ◀VCR▶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 예정부지입니다. 울산시는 하늘공원이 들어서는 울주군 삼동면...
유영재 2007년 10월 18일 -

중국시장개척 실무 강좌 열려
울산시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와 울산대학교가 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국시장개척 실무강좌가 오늘(10\/18) 열렸습니다. 중국어학과와 경제학과 4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강좌는 학생들에게 환경산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내용으로 진행됐고, 중국어학과 학생들은 강의 내...
조창래 2007년 10월 18일 -

플랜트노사 협상 시작
울산지역 플랜트건설 노사가 오늘(10\/18) 근로복지회관에서 올해 임단협 교섭을 위한 협상을 갖는 등 대화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14일 파업찬반투표를 가결시킨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조합원 유무 확인을 요구한 사측의 요구에 대해 조합원을 확인해 통보하겠다고 밝혀 대화의 물꼬를 텄습니다. 오늘 협상장에...
2007년 10월 18일 -

울산풍향계
◀ANC▶ 제17대 대통령 선거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별 울산 대선공약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16일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선 후보가 첫선대위 출범식을 울산에서 가진데 이어 오는 24일에는 가칭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울산을 방문해 지역 민심을 살필 ...
옥민석 2007년 10월 18일 -

외국인 효부 며느리 시상
바르게 살기운동 협의회는 오늘(10\/17) 외국인 며느리 효부상 시상식을 열어 울주군에 사는 베트남인 최정민씨와 일본인 오이쯔씨를 표창했습니다. 시댁 식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이름까지 한국식으로 바꾼 최씨는 올해 26살로 바쁜 농사일에도 시부모를 공양하고 한글교육에 적극 나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
설태주 2007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