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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효부 며느리 시상

설태주 기자 입력 2007-10-17 00:00:00 조회수 198

바르게 살기운동 협의회는 오늘(10\/17)
외국인 며느리 효부상 시상식을 열어
울주군에 사는 베트남인 최정민씨와
일본인 오이쯔씨를 표창했습니다.

시댁 식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이름까지
한국식으로 바꾼 최씨는 올해 26살로
바쁜 농사일에도 시부모를 공양하고 한글교육에
적극 나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올해 49살의 오이쯔씨는 울산에서 20년
이상 살면서 가족 화목과 집안 대소사에
적극 나서는 등 모범적인 생활로 오늘 표창을
받았습니다.\/\/\/


- 15시-16시, 남구 근로복지회관 1층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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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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