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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이 오는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하늘공원이 들어서는 해당 지역에 여러가지 인센티브 사업을 약속했는데
각종 난관에 부딪혀 지지부진합니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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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
예정부지입니다.
울산시는 하늘공원이 들어서는 울주군
삼동면과 청량면 율리를 연결하는 왕복 4차선 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부 구간에서 주민들은 도로가 마을을
인접해 지나면 교통 사고와 농작물 피해가
크다며 노선을 우회시켜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INT▶ 이형배 \/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도로개설 외에도 하늘공원을 짓는
조건으로 울산시가 각종 지역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종합운동장과 복지회관, 면사무소
신축 등은 토지보상작업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주들은 울산시가 제시하는 땅값이
현시세보다 낮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CG-IN)
울산시가 20개에 이르는 인센티브
사업비를 어떻게 확보하느냐도 문제입니다.
장사시설 공사비는 470억원, 반면 인센티브 사업비는 3배가 넘는 천5백억원 규모입니다.
CG-OUT)
980억원이 필요한 삼동과 율리간 도로는 당장 예산 부족 등으로 완공시기가 2012년에서 3년 늦춰졌습니다.
◀ S\/U ▶ 울산시가 약속한 주민숙원사업
해결이 당초 계획보다 진전을 보이지 않자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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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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