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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0-18 00:00:00 조회수 14

◀ANC▶
제17대 대통령 선거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별 울산 대선공약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16일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선 후보가
첫선대위 출범식을 울산에서 가진데 이어 오는
24일에는 가칭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울산을 방문해 지역 민심을 살필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울산 방문은 다음달
4일로 예정돼 있으며, 대통합 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와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아직
방문 계획이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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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들이 울산지역 대선 공약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은
울산산업특별시와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 산업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고, 민주노동당은 서민과 근로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가칭 창조한국당도 울산 실정에 맞춘 대선 공약을 개발해 후보 울산방문 때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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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연말 대선을 60여일 앞두고
울산시당 사무처장을 전격 교체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최근 김헌득 사무처장을 상근
부위원장으로 발령내고 그 자리에서 이명박
계열로 알려진 강용식 중앙당 정세분석팀장을 앉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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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홈페이지를 통해 지금까지 의정비 인상에 대한 시민여론을 수렴한 결과 대부분의 시민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4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민공청회에 제출할 예정인데 의정비 인상을 놓고 논란이 예상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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