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울산지역에도
소규모 창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신설법인 수는 지난 8월 47개,
지난달 54개 등으로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창업 법인 가운데
자본금이 2억원을 넘는 법인은 8개에 그친 반면
5천만원 이하의 소규모 법인은 모두 29개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TV
한편 지난달 신설법인 가운데 제조업은 19개,
비제조업은 35개로 앞달에 비해 각각
5개와 2개씩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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