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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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 유적지 비소오염 확인..발굴조사
비소 오염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 천곡동 달천 유적지에 대해 발굴 조사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달천철장 주변 문화재 보전지역 토양 오염 검증 결과 토양이 비소 등의 중금속으로 오염돼 있어 매장문화재를 발굴한 뒤 토양 정화작업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윤두환...
서하경 2007년 12월 11일 -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좌담회
울산·양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늘(12\/11) 범죄 피해로 고통 받는 피해자와 가족들의 빠른 회복을 돕기위해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갖추기 위한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범죄피해자센터와 성폭력 상담소 등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모여 성폭력과 가정폭력, 청소년폭력에 대한 실제 상담 사례를 발표하는 등 ...
이돈욱 2007년 12월 11일 -

울산시,태안 기름 유출사고 지원
울산시와 해양수산청,울산 해양경찰서 등 울산지역 기관 단체들이 오늘(12\/11)부터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자체 보관하고 있던 방제 용품 가운데 흡착포 71박스와 유처리제 972ℓ, 오일휀스 260m, 오일붐 34박스, 흡착롤 2개 등을 지원했습니다. 또 울산해양수산청은...
이상욱 2007년 12월 11일 -

고래고기 불법유통 수사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2\/10) 울산지역 고래고기 불법유통조직에 대한 물증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지난 주 남구의 모 냉동창고 2군데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몰래 보관중이던 밍크고래 수백 킬로그램을 적발하고 업주 김모씨 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
설태주 2007년 12월 11일 -

연말 이웃돕기 성품 전달 잇따라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2\/11)오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에 지원해 달라며, 백미 20킬로그램 천 250포를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국제 라이온스 355-1지구도 내일(12\/11) 오전 이웃돕기 성금 천만원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할 ...
이상욱 2007년 12월 11일 -

유사휘발유 제조 극성
◀ANC▶ 48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 4백80만 리터를 제조해 시중에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처벌도 솜방망이에 불과해 유사휘발유 제조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경남 김해의 한 폐기물처리공장. 석유 2만리터를 저장할 수 있는 대형탱크 7...
서하경 2007년 12월 11일 -

통신요금 `제멋대로` (마산)
◀ANC▶ 포화상태인 인터넷 시장에서 통신사들의 고객 유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통신사들의 상술에 오히려 골탕을 먹고 있습니다. 정영민 기자. ◀END▶ ◀VCR▶ 마산에 사는 이모 주부는 지난해 10월, 한 통신사와 한 달 사용료 2만1900원에 3년간 이용약정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약...
2007년 12월 11일 -

현대차노조 새 집행부 선출 2차 투표 완료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 집행부 구성을 위한 2차 결선 투표가 오늘 오전 마감됐습니다. 개표 작업은 오늘 밤 전국의 투표함이 모두 도착하는대로 울산공장 선거관리 사무실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결과는 내일(12\/12) 새벽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는 10년만에 임단협을 무분규로 타결한 현 집행부가 사상 처음...
이돈욱 2007년 12월 11일 -

음식물자원화시설 이번달까지 존폐여부 결정
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 중산동 음식물자원화 시설 존폐여부가 이번 달 안으로 결정됩니다. 음식물 자원화시설지원 협의체는 음식물 자원화시설을 폐쇄해 주민 편의시설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는 주민 5천여명의 서명이 담긴 성명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북구청은 음식물자원화 시설에 대한 활용방안 등 존폐 여부에 대...
서하경 2007년 12월 11일 -

연금법 개정 전 교원 명퇴신청 급증
공무원연금법 개정을 앞두고 울산지역 초.중등 교원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초.중.고교 교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90명이 신청해, 지난해 15명에 비해 6배나 급증했고 신청자 가운데는 정년을 15년이나 남겨 둔 교원도 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공무원 연...
조창래 2007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