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법 개정을 앞두고 울산지역
초.중등 교원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초.중.고교 교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90명이 신청해, 지난해 15명에 비해
6배나 급증했고 신청자 가운데는 정년을
15년이나 남겨 둔 교원도 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이
아직 국회에 상정 되지 않았지만 이 법안이
발효되면 연금 수령액이 줄어들 것이라는
불안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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